2010년 1월 27일 수요일

[스포츠 축구] 이청용 전성시대~/분석/동영상/

지금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이청용이 완전 대세다.
국내 프로리그에서도 잘했지만 잉글랜드에선 완전 펄펄 날고있다.

이청용은 27일 새벽 볼튼 리복스타디움에서 치러진 2009~2010
프리미어리그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번리를 상대로 전반 34분
결승골을 터트리며 볼턴의 1:0 승리의 일등공신이 됐다.

이번 승리로 이청용은 3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달성했으며 팀 볼튼
또한 19위에서 15위로 올랐으며 감독이 바뀐 후 첫승을 안게 되었다.



그리고 경기장에 매일 붙어있는 .... 중계를 보다보면 어렴풋이 보이는 이청용의 현수막이다.




기사를 보다 이번에 볼튼의 새로운 감독으로 부임한 코일 감독의 인터뷰 내용이 좋아서 써본다.




"오늘 그의 골은 환상적이다."
"이청용은 매우 좋은 선수이고,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축구선수로서 좋은 기술을 타고났고 축구를 즐길 줄 안다"
"앞으로 더 훌륭한 선수가 될 것이라는 것을 알기에 계속 더욱 독려할 것이다."


난 이청용을 믿는다. 잘할 것이다. 우리에게 언제나 기쁨을 안겨 줄것이다!!!






댓글 2개:

  1. trackback from: [100130~100131]이틀간 태극전사들의 활약상
    제일 먼저 기쁜 소식을 전해온건 기성용이었다. 09-10 시즌 SPL(Scotland Premier League) 22라운드 해밀턴 아카데미컬 vs 셀틱 FC 의 경기에서 기성용은 후반 22분 수비수 두 명을 상대로 돌파를 시도했으나, 태클에 걸려 넘어지면서 공은 셀틱의 새 공격수인 모르텐 라스무센에게 굴러갔고, 라스무센은 그 공을 오른발로 잡아 넣으며 결승골을 만들었다. <스코어 0:1> 비록, 기성용의 도움은 아니었지만 누가 봐도 기성용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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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trackback from: [100130~100131]이틀 사이 경기에서의 해외파 선수들에 대한 평가
    기 성 용 잘 해 줬다. 점점 더 발전하는 모습이다. 데뷔 전 때의 보여준 킥력은 놀라웠다. 하지만, 두 번째 경기 때의 모습으로 언론이 실망한 눈치였다. 해밀턴 아카데미컬과의 경기에서 셀틱은 무기력한 모습을 보였다. 기성용과 사마라스의 콤비플레이, 사마라스가 교체 된 이후엔 라스무센과의 콤비플레이만이 셀틱의 유일한 위협이었다. 모두 기성용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었다. 어제 그가 한발짝만 더 공에 갖다댔다면 어시스트를 기록할 수 있었을 것이다.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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