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블로거 징글징글 입니다~
이제 정말 월드컵이 얼마 안남았죠~2006년 월드컵한지가 얼마 안된거같은데
벌써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그래도 좀 남았나;;)
필자는 축구를 엄청 좋아합니다. 2002년 월드컵당시 붉은악마 강서지부회장으로
지냈었는데 아직도 그때의 기억이 생생하답니다^^

그땐 청소년대표경기도 지방으로 단관하러 가고 막 그랬는데 말이죠~ㅎㅎ 그당시
청소년대표엔 정조국과 최성국이 있었습니다. 정말 잘했고 좀만 더 가다듬어지고
훈련하면 세계적인 선수가 될 수 있을거라 생각했었는데....^^;;;

아.. 포스팅 주제가 이게 아닌데 말이 헛나왔군요~ 이번 2010 월드컵 예상 엔트리를
제가 직접 짜보았는데요~ 지극히 징글징글의 개인적인 생각이니..태클은 삼가해주세요.ㅎ
우선, 징글징글은 공격형 스타일의 축구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국내프로축구에선 서울FC를, 외국리그에선 맨U와 바로셀로나,리버풀을 좋아합니다.
우리나라 선수들 중에 좋아하는 축구선수들은 아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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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6명... 굳이 이름을 거론 안해도 다 아시죠?ㅎㅎ
국가대표처음뽑혔을때부터..직접 경기장에서 슈팅을 본뒤로 팬이 된 이동국선수.
2002년 월드컵 시작 첫경기에 저의 국대유니폼에 21번 마킹을 한 박지성선수.
현란한 드리블과 넓은 시야, 슈팅능력까지 갖춘 김두현선수.
최근 빠른 돌파력과 도움,골까지 전천후 활약중인 이청용선수.
골문앞, 그리고 반경 15m 내의 동물적인 감각의 소유자 박주영선수.
마지막으로, 제라드를 닮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선수 기성용선수.
위에 선수들에 대해 포스팅을 더하면 정말 몇시간이 걸릴지도 모르겠네요.ㅋㅋ
그런데 제가 왜 6명을 이야기 했냐면.. 너무도 좋아서 저만의 엔트리에 넣고싶어서여.ㅋㅋ
공격에 이동국 ,박주영 미드필더에 박지성 김두현 기성용 이청용 이렇게요~
--------------이동국 박주영 -------------FW
---박지성---김두현------기성용---이청용---MF
허접하게 포메이션을 짠다면 4-4-2 위 진영이 되겠네요~ㅋㅋ
너무 공격적이지 않느냐구요?? 물론 그렇지만 저만의 엔트리거든여^^
정말 미드필드진은 상상만해도 가슴이 벅차오르기만 합니당.
박주영 이동국은 골머신... 측면은 박지성 이청용이... 튀어나온볼은
김두현 기성용이... 얼마나 패스들에는 정말 탑글래스급이자나요~
징글징글은 우리나라 국대 앤트리에서 수비를 제외하겠습니다.
사실 중앙수비수에서 걸리는게 사실입니다. 명보형과 진철이형을 다시
현역으로 뛰게 하고싶을 정도랍니다. 저말고도 동의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아니다 싶으신분들도 계시겠지만. 저의 미약한 힘으로는 어찌 할 수 없는일이겠죠..
화끈한 축구, 매너 축구, 즐거운 축구가 펜을 만들며 펜은 그들을 위해 모든걸 합니다.
부디 월드컵전까지 다치지 마시고~ 몸관리 잘하셔서 베스트 컨디션으로~
4강이 아닌 준우승..아니 우승까지 해봤으면 하는 당신들의 팬 징글징글 이었습니다.






trackback from: 징글징글의 생각
답글삭제[스포츠]징글징글이 예상하는 2010월드컵 앤트리 외 다수~ 안녕하세요~ 블로거 징글징글 입니다~ 이제 정말 월드컵이 얼마 안남았죠~2006년 월드컵한지가 얼마 안된거같은데 벌써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그래도 좀 남았나;;) 필자는 축구를 엄청 좋아합니다. 2002..
trackback from: 기성용의 셀틱 이적에 불만을 표한다.
답글삭제아무래도 기성용이 팀을 잘못 이적한 듯 싶네요.. 무너져 가는 팀에 혼자 날아 다니는 모습을 떠올리자니.. 참 씁쓸합니다..;;; 왜 선수들은 좋은데 승리를 못하는지, 옛날 갈락티코의 몰락을 보는 듯 하네요.. 부드러운 놀이터 모래알의 조직력이랄까요. 09-10 시즌 SPL(Scotland Primier League) 24R 킬마녹 FC vs 셀틱 FC 의 경기. 이 경기는 토트넘의 별, 로비 킨의 셀틱 데뷔전이기도 했습니다. 제 소망이 하나 늘었네..
trackback from: 지성 팍 시즌 첫 골!
답글삭제드디어 박지성 선수가 시즌 첫 골을 넣었습니다 ! 31/01/2010 18:00, Report by Adam Bostock Arsenal 1 United 3 United are breathing down Chelsea's necks again after a maiden league win at the Emirates Stadium left Arsenal's title credentials in tatters. The Reds raced into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