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가젯은 12일 베트남 웹사이트 타오비에트(Taoviet)에 등장한 아이폰4G의 최신 사진과 동영상을 소개했다.
맥루머는 구입경로에 대해 베트남 사업가가 미국에서 아이패드를 구입할 때 이 아이폰4G를 함께 구입해 베트남으로 들여왔다고 전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발표도 안된 아이폰을 일반상점에서는 살 수 없다는 점이다.맥루머는 이 베트남사업가가 어디서 이 아이폰4G를 구입했는지, 얼마를 지불했는지에 대해서는 자세히 밝히지 않았다.
그러나 엔가젯은 만일 자사 사이트의 블로그에 언급된 내용이 사실이라면 이 베트남사업가는 아이폰4G로 여겨지는 단말기에 4000달러(456만원)을 지불했다고 전했다.
타오비에트는 12일 자사 사이트에 이번에 확보한 아이폰4G단말기로 여겨지는 기기를 기즈모도 제품과 비교한 사진도 게재해 이 제품이 진품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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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애플이 출시중인 아이폰3G와 3GS모델은 지난번 분실소동을 일으킨 아이폰4G시험판과 비슷한 스크류를 가지고 있다.
엔가젯은 이 단말기가 뒷면 스탬프에 있는 XXX 플레이스홀더를 통해 판단해 볼 때 대 시험판임이 분명하다고 전했다.
타오비에트는 운영체제(OS)가 없어 부팅하지 못한 이 단말기의 동영상을 함께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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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애플브랜드의 프로세서가 보인다. 하얀 스티커 위의 검은색 ‘N90'이란 글자가 주의를 끈다. 이것은 소문으로 돌던 애플 내부에서 GSM아이폰으로 불리는 차세대 아이폰의 코드네임이다. 엔가젯은 이것이 A4프로세서처럼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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